> E-SPORTS > LOL

e엠파이어, 콩두 몬스터로 재탄생 한다

손창식2016-02-19 14:56


e엠파이어가 콩두 몬스터로 새출발 한다.
 
e엠파이어는 19일, 용산 나진 연습실에서 이석진 대표와 콩두컴퍼니 서경종 대표가 참가한 가운데 콩두컴퍼니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로써 e엠파이어는 콩두 몬스터로 활동하게 됐다.
 
e엠파이어는 지난해까지 나진 e엠파이어로 활동하면서 CJ 엔투스와 함께 롤챔스를 호령한 전통의 강호다. 그 동안 '막눈' 윤하운을 시작으로 '프레이' 김종인, '와치' 조재걸까지 쟁쟁한 스타를 발굴했다. 하지만 나진이 게임단 운영을 포기했고 주축 선수들이 빠져나가면서 위기를 맞기도 했지만 콩두 컴퍼니가 후원을 결정하면서 새롭게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콩두컴퍼니 서경종 대표는 "어떤 방식으로 LoL 게이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까 고민을 했을 때, 프로게임단 후원이 가장 좋다고 판단했다"며 파트너십 체결에 대한 이유를 말했다.
 
손창식 기자 safe@fomos.co.kr
 
포모스와 함께 즐기는 e스포츠, 게임 그 이상을 향해!
Copyrights ⓒ FOMOS(http://www.fomo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LK 실시간 인기

많이 본 뉴스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