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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L 슈퍼토너먼트, '신종 코로나' 여파로 3월 연기

김기자2020-02-04 14:07

2020년 스타크래프트2 첫 번째 대회인 GSL 슈퍼토너먼트 시즌1이 '우한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연기됐다. 

아프리카TV는 4일 SNS을 통해 GSL 슈퍼토너먼트 시즌1을 3월로 연기했다고 발표했다.GSL 슈퍼토너먼트 시즌1은 오는 5일 개막이었지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한 달 정도 연기하게 됐다. 

현재 대부분 e스포츠 대회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연기 또는 취소하고 있다. 중국에서는 LPL 포함 대부분 대회가 연기됐다. 한국서는 LCK와 펍지 리그인 PGS 한국 대표 선발전도 무관중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GSL 슈퍼토너먼트 시즌1은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 조성호, 이병렬, 카이지 게이밍 이신형, TS 게이밍 전태양 등 16명의 선수가 출전할 예정이다.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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