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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프리미어 우승 어윤수, GSL도 우승 위한 여정 시작

박상진2019-03-08 09:09


국제 e스포츠 대회 IEM 카토비체에서 우승한 어윤수가 이번엔 GSL 8강에 도전한다.

아프리카TV는 8일(금)과 9일(토) 양일간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2019 마운틴듀 GSL(Global StarCraft II League) 시즌1 코드S’ 16강 1주차 경기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앞서 진행된 코드S 32강 경기 결과 프로토스 6명, 테란 6명, 저그 4명이 각각 16강에 진출했다.

8일(금) 저녁 8시부터 진행되는 A조 경기에는 조성주(Jin Air Greenwings_Maru), 김준혁(Impact), 이재선(Blacer_Bunny), 조지현(Patience)이 출전한다. 2018 GSL 전 시즌을 제패한 조성주의 선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최근 뛰어난 기량을 선 보이고 있는 김준혁, 이재선, 조지현의 치열한 각축전이 예상된다.

9일(토) 오후 1시부터 진행되는 D조 경기에는 전태양(Splyce_TY), 고병재(PSISTORM Gaming_GuMiho), 어윤수(Chivo_soO), 이병렬(Jin Air Greenwings_Rogue)이 나선다. GSL에서만 6번의 준우승을 기록하고 2017 WCS 글로벌 파이널(WCS Global Finals)에서도 준우승을 기록해 콩라인의 대명사로 불리던 어윤수가 죽음의 조로 평가 받는 D조에서도 기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GSL 시즌1은 누구나 방문해 관람할 수 있다. 대회의 전 경기는 아프리카TV 공식 방송국과 네이버, 유튜브, 트위치등 국내외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박상진 기자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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