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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L] 폼 회복한 VSG, 32포인트로 중간 선두 유지

모경민2019-10-09 19:29


VSG가 사녹까지 준수한 성적을 기록하며 중간 선두를 유지했다. 

9일 서울 K아트홀에서 진행된 아프리카TV 제작 배틀그라운드 ‘2019 펍지 코리아 리그(이하 PKL)’ 페이즈3 6주 2일차 2라운드에서 미디어 브릿지 스퀘어가 치킨을 획득했다. 미디어 브릿지 스퀘어와 마지막 결투를 벌인 VSG는 1라운드 치킨에 힘입어 중간 선두를 유지했다.

사녹 수송기는 하틴에서 캠프 찰리 방향으로 날았다. 첫 번째 안전 구역은 캠프 찰리 섬과 쿼리 대륙을 반씩 포함하며 선수들의 선택을 강요했다. 쿼드로는 보트를 타고 크게 우회했다. 파라다이스 리조트에서 내려오던 DPG 다나와는 라베가 하이딩에 발목 잡혀 가장 먼저 탈락했다.

아프리카 프릭스 페이탈은 다리로 진입하는 과정에서 SK텔레콤과 얽혀 킬을 주고받았다. ‘아카드’ 임광현은 팀이 어려운 상황에서 분전했으나 ‘쉐도우’ 이승순에 마무리됐다. 디토네이터는 외곽에서 적을 정리하며 진입했다. VSG는 ‘스타로드’ 이종호를 잃었으나 서클 이점을 살려 후반에 진입했다.

DPG EVGA는 ‘막내’ 신동주의 활약으로 미카엘을 밀어냈다. 디토네이터가 자기장에 잠긴 사이, VSG는 마지막 적 미디어 브릿지 스퀘어와 혈전을 벌였다. 미디어 브릿지 스퀘어는 기절 인원을 정리한 후 수류탄으로 적을 제어하고 자기장 대미지를 이용해 치킨을 획득했다.

VSG는 사녹까지 준수한 성적을 올려 중간 선두를 유지했다. 사녹의 주인공 미디어 브릿지 스퀘어는 21포인트로 4위에 올랐다. 디토네이터와 그리핀 블랙은 각각 25, 21포인트로 선두 뒤를 이었다. 
 

순위표=PKL 공식 중계
송파 | 모경민 기자 rao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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