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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 영상] 박지선 통역, "실수 줄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김기자2019-05-16 00:01



박지선 통역은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플레이-인부터 인터뷰어 겸 통역사로 활동 중이다. 질문 수준이 높아서 많은 이들은 '박통'이라는 별명을 붙여주기도 했다. 

MSI서 활약 중인 박지선 통역을 포모스에서 만났다. 박지선 통역은 14일 오후 베트남 하노이 국립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MSI 그룹 스테이지 마지막 날 현장에서 만나 MSI에 임하는 소감을 들려줬다. 그는 "국제 대회서 통역으로 하는 건 롤드컵 이후 두 번째다. 아직도 긴장되고 잘하는 거 같지 않다"며 "실수를 줄이려고 하고 있으며 나아지는 거 같아 다행이다. 큰 규모의 대회 현장 가까이에서 일하는 기회다보니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하노이(베트남) ㅣ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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