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PORTS > LOL

'비디디' 곽보성-'칸' 김동하, FA…킹존과 계속 협상 중

김기자2018-11-20 13:31

킹존 드래곤X '비디디' 곽보성과 '칸' 김동하가 자유계약선수(FA)가 됐다. 다만 소속팀인 킹존과 계속 협상 중이다. 

킹존은 20일 SNS을 통해 "'비디디' 곽보성과 '칸' 김동하와의 계약이 종료되어 자유계약선수가 됐지만, 현재 계속해서 재계약 협상이 진행 중이다"고 밝혔다. 

'프레이' 김종인과 '고릴라' 강범현, '피넛' 한왕호와 결별한 킹존은 두 명의 선수를 반드시 잡는다는 입장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곽보성과 김동하의 계약 협상 결과 공개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포모스와 함께 즐기는 e스포츠, 게임 그 이상을 향해!
Copyrights ⓒ FOMOS(http://www.fomo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LK 실시간 인기

많이 본 뉴스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