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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다데’ 배어진, QG 예비 멤버로 입단

손창식2016-01-12 13:07


 
지난 시즌 M3에서 활동하던 ‘다데’ 배어진의 거취가 정해졌다. QG의 원거리 딜러인 우지(지안 즈 하오)의 개인 방송 도중 배어진의 모습이 포착됐고, 중국의 한 네티즌에 의해 "배어진이 QG에 입단하는 것이 아니냐"는 소문이 퍼졌다.
 
포모스 취재 결과 배어진의 QG 입단은 사실로 밝혀졌다. 배어진은 포모스와의 인터뷰에서 QG의 예비 멤버로 합류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최근 뉴비가 인수해서 화제가 된 QG는 ‘스위프트’ 백다훈과 ‘도인비’ 김태상 그리고 ‘보리살’ 김영훈이 스프링 로스터에 등록돼 있는 상태다.
 
한동안 팀을 물색하던 배어진은 아쉬움이 남았던 중국 무대에서의 재기를 노리게 됐다. 2015 데마시아컵 3위로 돌풍을 일으켰던 QG는 LPL 스프링 개막을 앞두고 김태상, 김영훈과 배어진으로 이어지는 막강 미드 라인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

한편 QG는 LPL 스프링서 LGD게이밍과 첫 경기를 치른다. '다데' 배어진은 21일이 새로운 LPL 로스터 등록일이기 때문에 이후 경기에 나설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손창식 기자 safe@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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