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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저스P.O] 바론 교전 대승한 APK, 3세트 승리로 2대1

모경민2019-08-29 18:47


APK가 바론 교전에서 우위를 점해 VSG에 3세트를 승리했다. 

29일 서울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아프리카TV 제작 ‘2019 챌린저스 코리아(이하 챌린저스)’ 서머 플레이오프 2라운드 3세트에서 APK 프린스가 VSG에 승리했다. APK는 2대1로 스코어를 앞서갔다. 

APK ‘커버’ 김주언은 감전 에코를 선택했다. LCK 플레이오프 1R ‘페이커’ 이상혁의 선택과 동일했다. 경기 5분 ‘카카오’ 이병권은 탑 부쉬에서 대기했다. VSG의 탑 정글은 때마침 탑을 노렸고, APK는 바로 반격에 성공했다. 2대2 싸움에서 승리한 APK는 정글 장악에 날개를 달았다.

11분 VSG는 신 짜오 아지르 합으로 에코를 잡아냈다. 스노우볼은 협곡의 전령으로 이어졌다. APK는 대지 드래곤을 가져간 후 신 짜오를 잘라 협곡의 전령을 무용지물로 만들었다. APK는 매복을 노렸으나 VSG는 걸려들지 않았다. 전투 지속력은 VSG가 앞서는 상황. APK가 바론에 신경 쓰는 사이 VSG는 대지 드래곤을 가져갔다.

27분 VSG는 바론을 두드렸다. APK 김주언은 VSG의 결단에도 바텀 라인에서 움직이지 않았다. VSG는 도리어 압박감을 느껴 바론 시도를 멈췄다. 3분 후 VSG는 재차 바론 시도에 나섰다. 김주언은 VSG의 진심을 확인하고 텔레포트를 사용했다. APK는 피해를 입었지만 주요 딜러가 남은 상황, 그러나 재정비 후 돌아온 에코와 럼블이 전장을 휩쓸었다. APK는 그대로 바론을 얻어 진격했다. APK는 그대로 넥서스를 파괴하며 경기를 승리했다.
 

강남 | 모경민 기자 raon@fomos.co.kr
사진=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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