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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콘 2일차... TFT '너꼬내꼬우승내꼬', 포켓몬 '지면 시조크루 입성' 우승

모경민2020-12-04 22:13

프리콘 2일차 TFT BJ멸망전 결승에선 ‘너꼬내꼬우승내꼬’ 팀이, 에투샤의 포켓몬 인비테이셔널에선 ‘지면 시조크루 입성’ 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4일 잠실 핫식스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2일차 프리콘 축제가 진행됐다. 프리콘은 권이슬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토크콘서트로 막을 열었다. 토크콘서트엔 젠지e스포츠 이지훈 단장과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전태양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이후 BJ멸망전 TFT 결승 부문과 에투샤의 포켓몬포에버 인비테이셔널이 진행됐다. TFT BJ멸망전 시즌2 결승 1경기에선 로이조가 초반 연승에 힘입어 위기를 넘겼고 결국 1위까지 성공했다. 2세트는 너꼬내꼬우승내꼬 팀의 BJ마꼬가 역전승을 달성해 8포인트를 추가했다. 

너꼬내꼬우승내꼬는 3세트에서 줘너의 리신과 워윅 활용으로 다시 1위를 차지했다. BJ마꼬의 실수를 커버한 너꼬내꼬우승내꼬는 여전히 포인트 1위를 유지했다. 4세트는 앞니없는히정힝 팀의 구루루가 우승자로 자리 잡았다. 4세트 종합 포인트 집계 결과 3위는 액시던트 팀이, 2위는 앞니없는히정힝 팀이 올랐다. 이견 없이 너꼬내꼬우승내꼬 팀이 우승 트로피를 손에 쥐며 시상을 대회를 마무리했다.

에투샤의 포켓몬 포에버 인비테이셔널에선 총 3매치가 펼쳐졌다. 1세트에선 이유란이 금강연화를 2대1로 꺾고 승리를 차지했다. 2세트는 에루샤와 시조새가 토게키스 미러전으로 진행됐다. 시조새는 패승승으로 승리를 거두며 상금을 얻어갔다. 마지막 매치는 랭커 케빈과 유성의 대결로, 유성이 2승으로 승리했다. 지면 시조크루 입성 팀

화면=아프리카TV 프리콘 공식 중계화면
모경민 기자 rao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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