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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 등 LPL로 향하는 선수 소식, 16일부터 가능

김기자2020-12-01 15:06

LCK 선수들의 LPL 팀 이적 소식은 오는 16일부터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복수의 e스포츠 관계자 및 에이전트는 포모스에 2021 LPL 스프링 오피셜(공식 입장)은 15일까지 락이 걸려있으며 16일부터 소식을 만나볼 수 있다고 전했다. 2020시즌까지는 이런 것이 없었는데 2021시즌부터 규정이 바뀌었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LCK에서 뛰던 선수 중에 LPL 팀 입단이 유력한 선수는 '너구리' 장하권, '바이퍼' 박도현, '미스틱' 진성준, '에이밍' 김하람 등이다. 선수 중에 '미스틱' 진성준은 LPL 한 개 팀과 테스트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진 상태다.

뿐만 아니라 LPL에서 활동하고 있는 기존 선수들의 이적, 잔류 소식도 그 때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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