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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아프리카 프릭스 바텀 듀오 '뱅-리헨즈' 결성

모경민2020-11-30 15:06


아프리카 프릭스가 ‘뱅’ 배준식과 ‘리헨즈’ 손시우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아프리카 프릭스는 30일 공식 SNS를 통해 ‘뱅’ 배준식과 ‘리헨즈’ 손시우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아프리카 프릭스는 “2021년 함께할 선수로 LoL 월즈 2회 우승에 빛나는 ‘뱅’ 배준식 선수와 강력한 라인전으로 승리를 이끌어내는 ‘리헨즈’ 손시우 선수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뱅’ 배준식은 SKT T1 전 원딜로 2015년과 2016년 LoL 월즈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북미에서 활동하던 ‘뱅’ 배준식은 아프리카 프릭스에 합류하며 LCK 복귀를 알렸다. ‘리헨즈’ 손시우는 그리핀와 한화생명에서 활약상을 올린 바 있다. 아프리카의 바텀 라인이 '뱅' 배준식의 복귀와 '리헨즈' 손시우의 이적으로 '뱅-리헨즈' 조합이 완성되며 '미스틱' 진성준과 '벤-젤리'의 빈자리를 채웠다.

아프리카는 ‘뱅’ 배준식과 ‘리헨즈’ 손시우의 짧은 입단 소감도 함께 알렸다. 배준식은 “LCK에 돌아오고 싶은 마음이 컸고, 최고의 선수들과 경쟁하면서 한계를 뛰어넘는 성장을 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손시우는 “기대하시는 만큼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며 아프리카 합류 소감을 전했다.

모경민 기자 rao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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