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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담원, 체급 차 보여주며 G2에 압승...1대0

김기자2020-10-24 19:51

G2 : 원더(레넥톤)-얀코스(릴리아)-캡스(사일러스)-퍽즈(루시안)-미킥스(라칸)
담원 : 너구리(갱플랭크)-캐니언(헤카림)-쇼메이커(트위스티드 페이트)-고스트(진)-베릴(레오나)


'베릴' 조건희의 레오나가 활약한 담원 게이밍이 G2를 상대로 선취점을 올렸다. 

담원은 24일 오후 상하이 미디어 테크 스튜디오에서 진행 중인 롤드컵 4강전 G2 e스포츠와의 1세트서 '베릴' 조건희의 레오나가 활약하며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초반 '얀코스'의 릴리아 갱킹 때 '쇼메이커'의 트위스티드 페이트가 죽은 담원은 바텀서 '미킥스'의 라칸을 처치했다. 경기 6분 바텀 강가에서 벌어진 전투서 3킬을 쓸어담은 담원은 탑에서 '캐니언'의 헤카림 갱킹으로 '원더'의 레넥톤을 제압했다. 

경기 12분 G2의 바텀 갱킹 때 역으로 '캡스'의 사일러스를 잡은 담원은 전령을 앞세워 미드 1차 포탑을 밀어냈다. 대지 드래곤을 획득한 담원은 미드서 '고스트'의 진이 릴리아를 끊어냈다. 

골드 격차도 5천 이상 벌린 담원은 경기 20분 화염 드래곤을 두고 벌어진 싸움서 대승을 거뒀다. 화염 드래곤까지 얻은 담원은 도망가던 G2의 병력을 몰살시켰다. 바론 전투에서도 승리한 뒤 바론 버프를 두른 담원은 바텀 2차 포탑까지 밀어냈다. 

화염 드래곤 영혼을 여유있게 가져온 담원은 G2의 바텀 3차 포탑과 억제기를 파괴했다. 승기를 굳힌 담원은 미드 3차 포탑까지 밀어낸 담원은 G2의 본진에서 벌어진 한타 싸움서 수비하던 병력을 무력화시켰다. 결국 담원은 남은 쌍둥이 포탑과 넥서스를 터트리며 승리를 따냈다. 

*사진=라이엇게임즈.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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