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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강형이 뜬다'...'더샤이' 강승록, 4강전 해설 참가

김기자2020-10-21 14:55

'강형이 뜬다!' 

인빅터스 게이밍(IG) '더샤이' 강승록이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객원해설로 참가한다. 

라이엇게임즈에 따르면 강승록은 오는 25일 오후 상하이 미디어 테크 스튜디오에서 열릴 예정인 롤드컵 4강전 쑤닝과 TES의 경기서 객원해설로 참가한다.

2018년 한국에서 열린 롤드컵서 소속팀 IG가 중국 팀 최초로 '소환사의 컵'을 들어올리는데 기여한 강승록은 현재까지 '루키' 송의진과 함께 팀의 주축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앞서 송의진도 16일 쑤닝과 징동 게이밍의 8강전서 객원해설로 참여했다. 

송의진과 강승록은 예전 라이엇게임즈 프로그램인 SNL에도 참가하려고 했지만 무산된 바 있다. 이유인 즉 LCK 중국 중계권을 후야닷컴이 갖고 있는데 IG의 스폰서가 도유(斗鱼)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후야닷컴과 도유가 합병하면서 이번 해설이 가능해졌다.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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