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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레거시 e스포츠, 팀 리퀴드와 1위 결정전 성사

김기자2020-09-28 20:46

레거시 : 토푼(오른)-바빕(릴리아)-탤리(세트)-래즈(이즈리얼)-아일스(카르마)
슈퍼매시브 : 아르무트(오공)-카카오(니달리)-보루루(룰루)-제이낫(아펠리오스)-눈꽃(노틸러스)


레거시 e스포츠가 슈퍼매시브를 꺾고 3승 1패를 기록했다. 

레거시는 28일 오후 중국 상하이 미디어 테크 스튜디오에서 진행 중인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플레이-인 4일차 A조 경기서 슈퍼매시브를 제압했다. 이날 승리한 레거시는 3승 1패를 기록하며 팀 리퀴드와 1위 결정전을 성사시켰다. 2승 2패를 기록한 슈퍼매시브는 인츠와 매드 라이온즈의 승자와 녹아웃 스테이지서 대결하게 됐다. 

레거시는 경기 초반 미드 강가서 '바빕'의 릴리아가 죽었지만 전령을 두고 벌어진 전투서 상대 4명을 제압했다. 이어진 바텀 드래곤 근처에서 벌어진 교전서 '래즈'의 이즈리얼이 '눈꽃'의 노틸러스를 잡은 레거시는 경기 21분 바론을 두고 벌어진 한타 싸움서 대승을 거뒀다. 

바론을 가져온 레거시는 경기 23분 바텀 5대5 전투서 에이스를 띄웠다. 경기 26분 미드 전투서도 이득을 챙긴 레거시는 미드 3차 포탑에 이어 억제기를 밀어냈다. 두 번째 바론을 두고 벌어진 전투서 '탤리'의 세트를 앞세워 이득을 챙긴 레거시는 슈퍼매시브의 본진으로 들어가 쌍둥이 포탑과 넥서스를 터트리며 경기를 매듭지었다. 

*사진=라이엇게임즈.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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