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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 강범현, 프로게이머 대표로 '청년의 날' 참가

김기자2020-09-19 13:23

샌드박스 게이밍 '고릴라' 강범현이 '제1회 청년의 날'에 프로게이머 대표로 참석했다. 

샌드박스에 따르면 '고릴라' 강범현은 금일(19일) 청와대 녹지원에서 열린 '제1회 청년의 날'에 참가하는 영광을 안았다. 

올해부터 처음 도입된 '청년의 날'은 청년의 권리보장 및 청년발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청년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제정한 법정기념일이다.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이다. 

이날 행사에는 유튜브 크레에이터, 군인, 경찰, 헌혈 유공자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청년들이 함께했으며 강범현의 경우에는 청년 프로게이머 대표 자격으로 참가했다. 또한 방탄소년단(BTS)도 청년 대표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진=샌드박스 게이밍.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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