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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아프리카, 2세트 서포터 교체... ‘젤리’ 손호경 서머 첫 출전

모경민2020-08-13 21:25


아프리카가 2세트에서 ‘젤리’ 손호경을 기용했다. 

13일 서울 롤파크에서 진행된 ‘2020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서머’ 9주 1일차 경기에서 T1과 아프리카 프릭스가 만났다. T1은 1세트에서 탑 루시안과 원딜 세나를 고르며 압승을 거뒀고, 이에 아프리카는 ‘젤리’ 손호경을 교체 투입하며 분위기 반전을 노렸다. 

‘젤리’ 손호경은 이번 교체 기용으로 서머 첫 출전에 나섰다. 손호경은 4월 15일 스프링 정규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T1을 상대로 출전한 바 있다. 손호경은 약 4개월 만에 경기에 출전해 다시 T1을 만난다. 

한편 T1은 교체 없이 2세트를 치른다. ‘칸나’ 김창동과 ‘커즈’ 문우찬, ‘클로저’ 이주현이 상체를 버티고 있으며 하체에서 ‘테디’ 박진성과 ‘에포트’ 이상호가 활약상을 올리고 있다. 박진성은 1세트에서 세나 원딜을 선택해 김창동의 루시안과 합을 맞췄다. 

종로 | 모경민 기자 raon@fomos.co.kr
사진=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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