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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모스 LCK 영상] '칸나' 김창동, "'에포트'에게 나루토 별명 지어줬다"

김기자2020-08-08 00:05



설해원을 상대로 4연승을 기록한 T1 '칸나' 김창동이 '에포트' 이상호에게 '나루토'라는 별명을 지어줬다고 밝혔다. 

T1은 6일 서울 롤파크에서 벌어진 2020 LCK 서머 2라운드서 설해원을 2대0으로 제압했다. 승리한 T1은 시즌 10승 4패로 4위 자리를 유지했다. 

김창동은 경기 후 인터뷰서 "설해원을 상대로 2대0으로 이겼다. 연승을 이어갈 수 있어서 좋다. 다음 경기서도 연승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최근 '에포트' 이상호에게 장난을 자주 치는 그는 "(문)우찬이 형과 함께 장난을 많이 친다. 친근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상호는 잘 생겼기 때문에 배우 서강준 씨와는 70% 정도 닮았다고 생각한다"며 "최근에 염색했는데 보자마자 나루토라는 별명을 지어줬다. 머리가 노란색이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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