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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kt 롤스터, '소환' 김준영 서포터로 선발 기용... 스왑 가능성 높여

모경민2020-07-10 18:39


kt 롤스터에서 '소환' 김준영이 다시 서포터 라인으로 선발 낙점됐다.

10일 서울 롤파크에서 진행된 ‘2020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서머 4주 3일차 2경기에서 샌드박스 게이밍과 kt 롤스터가 맞붙는다. 이날 kt 롤스터는 다시 ‘소환’ 김준영과 ‘스맵’ 송경호 중 한 명을 서폿으로 내세웠다. 선발 라인업은 김준영의 서포터 라인으로 표기됐다.

샌드박스 게이밍의 미드 라이너는 ‘페이트’ 유수혁으로 낙점됐다. 미드 유수혁에 이어 바텀은 ‘루트’ 문검수와 ‘고릴라’ 강범현 듀오다. 샌드박스 게이밍은 ‘야마토캐논’ 제이콥 멥디 감독의 합류 이후 2연승을 달성했다. 하지만 kt 롤스터는 최근 DRX를 꺾고 기세를 올려 만만치 않은 대결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샌드박스 게이밍: ‘서밋’ 박우태-‘온플릭’ 김장겸-‘페이트’ 유수혁-‘루트’ 문검수-‘고릴라’ 강범현
kt 롤스터: ‘스맵’ 송경호-‘보노’ 김기범-‘유칼’ 손우현-‘에이밍’ 김하람-‘소환’ 김준영

종로 | 모경민 기자 rao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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