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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2019 PGC 우승 주역 '에스더' 고정완, 젠지 떠나 발로란트 도전

박상진2020-07-10 15:08


'에스더' 고정완이 젠지를 떠난다.

10일 젠지 e스포츠는 공식 SNS를 통해 고정완이 팀을 떠난다고 알렸다. 고정완은 젠지 e스포츠의 전신인 KSV e스포츠 시절부터 활동했고, 작년 PGC 우승을 이끌었다. 이어 올해부터는 선수가 아닌 스트리머로 활동했다.

고정완은 발로란트로 새로운 도전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젠지는 "발로란트로 새로운 도전을 하는 고정완의 미래에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라며, 많은 응원 부탁한다"고 전했다.

박상진 기자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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