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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LoL 레전드들이 만난다...C9-TSM, 10일 쇼매치 진행

이한빛2020-07-07 10:23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에서 긴 역사를 자랑하는 두 북미팀이 스페셜 매치를 진행한다.

LCS는 공식 SNS를 통해 오는 10일 오후 5시(현지 기준) 클라우드 나인(이하 C9)와 팀 솔로미드(이하 TSM)의 쇼매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라이엇 게임즈는 "상징적인 선수들을 모셔올 것"이라고 밝혀 기대를 키웠다.

라이엇 게임즈는 인스타그램에 C9와 TSM의 2013년 LCS 서머 결승전 사진을 올려 당시 로스터에 있던 선수가 출전할 수 있단 가능성을 드러냈다. C9에선 '하이' 하이 람, '스니키' 재커리 스쿠데리가 활약했고, '다이러스' 마르커스 힐과 '레지날드' 앤디 딘은 TSM 소속으로 있었다. 현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메테오스' 윌리엄 하트먼, '와일드터틀' 제이슨 트란도 참가할 가능성이 있다.

C9와 TSM은 2013 LCS 서머 결승전에서 맞붙었고, 당시 C9가 3:0 완승을 거둔 바 있다. 전체 로스터는 금주 내에 공개 예정이다.

이한빛 기자 mond@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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