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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러너웨이, 챌린저스 코리아 서머 승강전 참가

김기자2020-05-25 12:07

진에어 그린윙스와 러너웨이가 2020 챌린저스 코리아 서머 승격강등전(승강전)에 참가한다. 

28일 오후 1시 서울 아프리카TV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2020 챌린저스 코리아 서머 승격강등전(승강전)서 진에어와 러너웨이가 잔류를 놓고 경기를 치른다. 진에어는 챌린저스 코리아 스프링서 4승 10패(-4)로 7위, 러너웨이(스프링 시즌까지 아수라)는 3승 11패(-12)로 최하위를 기록하며 승강전으로 내려왔다. 

승강전은 5전 3선승제로 치러지며 진에어가 챌린저스 코리아 서머 예선전을 뚫은 2개 팀 중 한 팀을 먼저 지명한다. 여기서 승리하는 팀이 챌린저스 코리아 서머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지난 23일과 24일 이틀 동안 진행된 챌린저스 코리아 서머 예선서는 WAF(Where Are you From)와 SOC(Son of Conus)가 본선에 합류했다. 

우선권을 가진 진에어는 SOC를 지명할 가능성이 높다. SOC는 챌린저, 마스터, 그랜드마스터 등 아마추어로 구성된 팀이며 WAF의 경우에는 '프로즌' 김태일이 코치, '크래시' 이동우, '들' 김들, '스티치' 이승주 등이 속해있다.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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