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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구글 매출 6위 달성...이벤트 대회로 상승세 이어간다"

최종봉2020-05-22 15:45

넥슨의 모바일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가 서비스 10일 만에 구글 플레이 스토어 매출 6위를 기록했다. 또한 애플 앱스토어 매출 역시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여기에 글로벌 누적 이용자 수 역시 지속해서 증가하며 800만 명을 돌파했다.

RPG 장르가 강세를 보이는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의 흥행은 이례적이다. 이 게임의 성공 요인으로 원작의 감성을 그대로 살린 콘텐츠로 꼽힌다.
PC 온라인 게임으로 서비스 중인 '카트라이더'의 주행 감각을 모바일 환경에 구현해 드리프트를 원작보다 쉽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 시나리오 모드와 같은 싱글 콘텐츠도 충실히 갖춰 즐길 거리 역시 풍부해 유저들의 플레이 성향에 따른 니즈를 모두 만족시켰다.

넥슨은 흥행 분위기를 이어갈 이벤트 대회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슈퍼 매치'를 준비 중이다. 홍보 모델 장성규와 김민아가 각각 '다오 팀'과 '배찌 팀'으로 나눠 승부를 펼친다.

아울러 카트라이더 선수로 유명한 문호준과 유영혁을 포함해 개그맨 황제성과 김기열, 홍진호와 릴카 등이 참가한다.

한편,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슈퍼 매치'는 오는 31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될 예정이다.

최종봉 기자 konako12@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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