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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RPG '디즈니 소서러스 아레나' 양대 마켓 출시

최종봉2020-03-26 10:29

글루는 모바일 RPG '디즈니 소서러스 아레나'를 앱스토어 및 구글플레이스토어를 통해 전세계에 출시했다.

'디즈니 소서러스 아레나'는 디즈니와 픽사 프랜차이즈의 캐릭터가 등장하는 턴제 기반의 RPG로 '인어공주'의 에리얼, '몬스터 주식회사'의 설리, '피터팬'의 후크 선장, '다크윙 덕' 등의 캐릭터를 활용해 팀을 구성할 수 있다.

각 캐릭터는 각자 고유의 능력과 필살기를 사용할 수 있으며 유저들은 마스터 소서러가 되기 위해 다른 유저들과의 경쟁, 일일 퀘스트 등을 완료해 보상과 캐릭터 업그레이드를 하고 부적을 모아 전설의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마이크 올슨 글루 수석 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는 "디즈니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원작의 스토리의 캐릭터를 최대한 유지하면서 유저들이 게임을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며 "또한 캐릭터의 아트 스타일, 게임 플레이 방식, 캐릭터의 능력들을 전략적이고 유기적으로 구성해 '디즈니 소서러스 아레나' 만의 독창적인 게임플레이 방식을 구현했다"고 말했다.

최종봉 기자 konako12@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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