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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 아나운서, LCK서 잠시만 '안녕'

김기자2020-03-24 15:30

김민아 아나운서가 당분간 LCK 무대에서 볼 수 없게 됐다. 

라이엇게임즈는 오는 25일부터 온라인으로 시작되는 LCK 스프링 2라운드부터 분석데스크를 운영하지 않는다. 분석데스크에서 분석가로 활동했던 '와디드' 김배인과 '리라' 남태유, '빛돌' 하광석이 해설진에 합류할 예정이다. 

또한 POG로 선정된 선수의 경우에도 현장에서 설치된 장비를 통해 실시간 라이브 인터뷰를 진행하는데 질문을 LCK 중계진이 직접할 예정이다. 라이엇이 2라운드부터 분석데스크를 운영하지 않으면서 인터뷰와 분석데스크를 이끌었던 김민아 아나운서도 잠시 하차하게 됐다. 

라이엇 게임즈는 "김민아 아나운서는 완전히 하차는 아니다"며 "LCK가 온라인으로 진행되면서 분석데스크가 없어졌고, 이에 자연스럽게 빠지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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