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PORTS > LOL

김민아 아나, SM C&C와 전속 계약...강호동-전현무 한솥밥

김기자2020-03-18 13:50

김민아 아나운서가 SM C&C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SM C&C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민아 아나운서와의 계약을 발표했다. SM C&C는 강호동, 신동엽, 전현무, 이수근 등 MC부터 배우까지 다채로운 아티스트들이 다수 소속되어 있다. 

SM C&C는 "김민아가 SM C&C의 새 식구가 됐다"며 "독보적인 매력의 소유자인 만큼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지난 2016년 JTBC 기상캐스터로 데뷔한 김민아 아나운서는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LCK) 인터뷰어와 분석데스크에서 활동했다. 이후 Loud G '왜냐맨', 스튜디오 룰루랄라 '워크맨', 대한민국 정부 '왓더빽' 등에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김민아는 단아하고 지성미 넘치는 모습과 더불어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여준 반전 가득한 모습들로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 잡아왔다. 방송마다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하는 등 화제성을 입증함과 동시에, 자유자재로 선을 넘나드는 유쾌한 활약으로 자신의 존재감을 각인시킨 것.

최근에는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에 진행자로 이름을 올리며 데뷔 이후 최초 TV예능 프로그램 MC로 또 한번 활동 영역을 확장했다. 자유로운 예능인의 이미지를 구축한 그가 어떤 활약을 보여줄 지 기대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SM C&C 제공.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포모스와 함께 즐기는 e스포츠, 게임 그 이상을 향해!
Copyrights ⓒ FOMOS(http://www.fomo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LK 실시간 인기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