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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인터뷰] '고릴라' 강범현, "예전 모습 나온다는 이야기 듣고 싶다"

김기자2020-01-01 19:24



그리핀을 꺾고 KeSPA컵 울산 4강전에 올라간 샌드박스 게이밍 '고릴라' 강범현이 "예전 모습 나온다는 이야기 듣고 싶다"는 소망을 전했다. 

샌드박스 게이밍은 30일 오후 서울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2019 KeSPA컵 울산 8강전 그리핀과의 경기서 2대0으로 승리했다. 승리한 샌드박스는 T1과 결승 진출을 놓고 맞붙게 됐다. 

강범현은 경기 후 인터뷰서 "저희가 사실 준비기간은 길었지만 그리핀과 연습 경기를 해본 적이 없었다. 그 팀의 전투력을 알지 못한 상황서 '이길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갖고 경기장에 왔다. 그래도 좋은 성적이 나와서 다행이다"고 말했다. 

한국으로 돌아온 소감에 대해선 "나라서 특별하게 한 건 없다. 남들이 하는 플레이를 했다"며 "조금 더 적응을 하고 연습도 열심히 해서 예전의 모습이 나온다는 이야기를 듣고 싶다"고 전했다.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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