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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네이터, '위키드' 김진형 재계약 및 김다현-박혜민-오정제 영입

이한빛2019-12-13 15:15

디토네이터가 3명의 선수를 영입하며 로스터를 완성했다.

디토네이터는 13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미키' 김다현, '조이' 박혜민, 오정제의 영입과 '위키드' 김진형의 재계약 소식을 밝혔다. 이로써 디토네이터는 21일 진행되는 OSM 뿐만 아니라 다가오는 2020 시즌에 나설 로스터를 완성했다.

김다현과 박혜민은 OGN 엔투스 에이스에서 활동한 선수로 11월 막을 내린 PGC 2019 그랜드 파이널에서 10위를 기록하는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 오정제는 아프리카TV 펍지 리그 파일럿 시즌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경험이 있는 선수이며, 팀 내에서 가장 강력한 모습을 보여줬다.

디토네이터는 지난 11일 '시즈' 강호진 코치를 영입해 이준호 코치가 떠난 공석을 채운 바 있다.
 
이한빛 기자 mond@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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