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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전] 새로운 1대1 토너먼트, '클리드' 그라가스 일격 가로막혀 패배

모경민2019-12-06 10:14


‘클리드’ 김태민이 레넥톤의 방어막에 가로막혀 1대1 모드를 패배했다.

6일(한국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하이퍼X e스포츠 아레나에서 진행된 ‘2019 리그 오브 레전드 올스타전’ 1일차 1대1 토너먼트에서 ‘클리드’ 김태민과 ‘아나나식’이 맞붙었다. 

‘클리드’ 김태민은 그라가스를, ‘아나나식’은 레넥톤을 선택했다. 김태민은 레넥톤이 e스킬로 진입할 때마다 배치기로 받아치며 차이를 벌려갔다. ‘아나나식’은 아이템을 사서 돌아와 김태민의 귀환을 강제했다. 

김태민은 가시 갑옷 하위템과 닌자의 신발로 탱킹력을 더했다. 정복자를 든 ‘아나나식’은 유지력으로 그라가스의 딜량을 버텨냈다. 7분 동안 1대1에서 멈춘 상황. 자기장이 발동하며 근접 싸움을 강제했다. 김태민은 그라가스로 먼저 상대방의 피를 깎고 시작했으나 ‘아나나식’은 보호막으로 위기의 순간을 넘겼고, 김태민이 자기장에 힐팩을 먹지 못하며 패배했다.

사진=올스타전 공식 중계
모경민 기자 rao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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