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PORTS > LOL

[오피셜] 한상용 감독, 그리핀 지휘봉 잡는다

김기자2019-12-05 20:21

진에어 그린윙스를 떠난 한상용 감독이 그리핀 지휘봉을 잡는다. 

그리핀은 5일 SNS을 통해 한상용 감독을 신임 감독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6년 간 지냈던 진에어와 결별했던 한상용 감독은 그리핀에서 제2의 생활을 시작하게 됐다. 

스타1 화승, 르카프 오즈 등에서 코치로 활동한 한상용 감독은 8게임단을 거쳐 2013년부터 진에어 그린윙스 리그오브레전드(LoL) 팀을 이끌었다. 카리스마로 선수단을 이끄는데는 최고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다시 LCK로 돌아온 한상용 감독은 "가장 먼저 해야할 것은 선수단의 멘털을 추스리는 것"이라고 했다. 

그리핀은 지금까지 LCK 정규시즌서 좋은 성적을 거뒀지만 결승전서는 매번 패해 우승과 인연을 맺지 못했다. 또한 한상용 감독이 외부적인 사건까지 겹친 그리핀을 어떻게 이끌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포모스와 함께 즐기는 e스포츠, 게임 그 이상을 향해!
Copyrights ⓒ FOMOS(http://www.fomo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LK 실시간 인기

많이 본 뉴스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