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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앞으로 다가온 올스타전, ‘페이커-클리드’ 1대1 상대는

모경민2019-12-05 14:09


‘페이커’ 이상혁과 ‘클리드’ 김태민, ‘피넛’ 한왕호가 참가하는 올스타전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세계 각국의 스타 플레이어가 참가하는 ‘2019 리그 오브 레전드 올스타전’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한국에선 ‘페이커’ 이상혁과 ‘클리드’ 김태민이 투표를 통해 참가하며 ‘피넛’ 한왕호가 라이엇 게임즈 초청으로 참가한다. 이 외에도 ‘앰비션’ 강찬용과 ‘매드라이프’ 홍민기가 유명 인사 자격으로 참여한다.

반가운 얼굴 또한 올스타전에서 만날 수 있다. ‘코어장전’ 조용인과 ‘뱅’ 배준식은 나란히 북미 대표로 올스타전에 참가한다. 중국에선 2019 롤드컵 우승을 차지한 ‘도인비’ 김태상과 IG의 ‘더샤이’ 강승록이 출전한다.

6일 오전 9시 우르프 대결로 시작하는 올스타전에선 1대1 대결과 전략적 팀 전투, 인플루언서들과 함께하는 지역 대결 등으로 이루어졌다. 한국의 김태민은 6일 오전 10시에 유니콘스 오브 러브의 정글러 ‘아나나식’과 1대1 대결을 펼친다. 이상혁은 6일 오후 3시에 메가 e스포츠의 미드라이너 ‘G4‘와 1대1 대결을 펼친다.

펀플러스 피닉스의 김태상은 데토네이션 포커스미 미드라이너 ‘세로스’와의 1대1 결투로 중국, 일본 대결 구도를 앞두고 있다. 올해 LGD 게이밍으로 이적한 한왕호 역시 펀플러스 피닉스 정글러 ‘티안’과 1대1 결투로 재밌는 대결 구도가 만들어졌다. 팀 리퀴드 서포터 조용인은 G2 e스포츠의 서포터 ‘미키엑스’와 1대1 대결을 펼친다. 북미의 자존심 팀 리퀴드와 유럽 최강팀 G2가 만나는 만큼 많은 관심이 쏠릴 것으로 보인다.

6일 오전 11시엔 전략적 팀 전투 1부에 이어 북미와 유럽의 대결로 펼쳐진다. 오후 1시엔 전략적 팀 전투 2부가 이어진다. 오후 2시부터는 다시 1대1 결투가 계속된다. 둘이서 한마음 모드 경기와 한국과 중국의 결전은 이튿날인 7일 펼쳐진다. 1대1 토너먼트는 1일차에서 시작에 2일차에선 16강 경기와 8강 경기를, 3일차에선 4강과 결승이 이어질 예정이다.

올스타전 1일차 일정
오전9시 – 우르프 모드 경기
오전10시 – 1대1 토너먼트 32강 1부
오전11시 – 전략적 팀 전투 (전설이부)
오후12시 – 북미 VS 유럽 5대5 결전
오후1시 – 전략적 팀 전투 (꼬마부)
오후2시 – 1대1 토너먼트 32강 2부

모경민 기자 rao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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