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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인터뷰] 그리핀 '소드' 최성원 "너구리 플레이만 눈에 보여 많이 배워... 결승 간다면 동하 형과 붙고 싶다"

박상진2019-10-09 07:34


그리핀 탑 라이너 '소드' 최성원이 첫 롤드컵에서 다른 한국인 탑 라이너에 뒤지지 않겠다는 모습을 보였다.

그리핀은 오는 12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리그 오브 레전드 2019 월드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LCK 챔피언십 포인트 1위로 2번 시드를 받아 첫 롤드컵에 진출한 그리핀은 유럽 G2, 북미 C9, 그리고 플레이 인 스테이지를 통과한 홍콩 에티튜드와 경기한다.

이에 앞서 최성원은 8일 인천공항 출국 전 인터뷰에서 이번 롤드컵에 대한 각오룰 보였다. 최성원은 "플레이 인 스테이지에서 '너구리' 장하권의 플레이만 눈에 들어왔다. 경기를 보며 많이 배웠다며" 장하권의 플레이에 대해 높이 샀다. 이어 같은 날 출국한 '칸' 김동하에 대해서는 "사람도 좋고 경기도 잘해 탑 라이너 사이에 인기가 좋다. 꼭 롤드컵 결승에서 다시 만나 이번에는 내가 이기고 싶다"고 밝혔다.

첫 롤드컵에서 "다른 한국인 탑 라이너 못지 않은 성적을 내겠다"며 각오를 밝힌 최성원은 이번 대회에서 많은 응원을 부탁했다.
 

박상진 기자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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