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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로우키와 대결' 담원 김정수 코치, "우리만 잘하면 된다"

김기자2019-10-06 02:16

담원 게이밍이 롤드컵 플레이-인 녹아웃 스테이지서 베트남 대표인 로우키 e스포츠와 대결한다. 김정수 코치는 "우리만 잘하면 된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담원은 7일(한국시각) 독일 베를린 LEC 스튜디오에서 열릴 예정인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플레이-인 녹아웃 스테이지서 로우키와 경기를 치르게 됐다. 

베트남 대표인 로우키는 C조에서 2승 2패를 기록하며 녹아웃 스테이지에 합류했다. 담원으로서는 무난한 대진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정수 코치는 "우리는 4개 팀 중 아무나 만나도 상관없다"며 "로우키 e스포츠가 신생팀으로서 국제 대회 경험이 없지만 우리만 잘하면 무난하게 그룹 스테이지로 올라갈 거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 2019 롤드컵 플레이-인 녹아웃 스테이지
◆ 1일차(10월 7일)

1경기 담원 게이밍 vs 로우키 e스포츠
2경기 클러치 게이밍 vs 로얄 유스 

◆ 2일차(10월 8일)
1경기 홍콩 애티튜드 vs 이수루스 게이밍 
2경기 스플라이스 vs 유니콘스 오브 러브

베를린 아들러스호프(독일) ㅣ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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