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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오는 10월 독일-스페인-프랑스서 개최

김기자2019-06-20 19:07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9번째 대회가 독일 베를린, 스페인 마드리드,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다. 

라이엇게임즈는 20일 홈페이지를 통해 10월 2일부터 시작되는 독일 베를린 LEC 경기장에서 시작되는 롤드컵 전체 일정을 발표했다. 

LCK 3번 시드가 처음으로 참가하는 플레이-인은 10월 2일부터 독일 베를린 LEC 경기장에서 시작된다. 5일까지 1라운드를 치르며, 7일과 8일 이틀 동안 2라운드를 진행한다. 2라운드 승리 팀이 그룹 스테이지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그룹 스테이지는 베를린 베르티 뮤직 홀에서 8일 동안 진행된다. 자세한 일정은 10월 12일부터 15일, 17일부터 20일까지다. LCK, LCS, LEC, LMS 1,2번 시드와 함께 LPL은 처음으로 3개 팀이 모두 참가한다. 베트남 지역인 VCS는 1번 시드가 직행 티켓을 받았다. 

롤드컵 8강전과 4강전은 스페인 마드리드 팔라시오 비스탈레그레(Palacio Vistalegre)에서 열리며 대망의 결승전은 오는 11월 10일 프랑스 파리의 아코르호텔 아레나(AccorHotels Arena)에서 열린다. 이곳은 최대 2만 명 가량의 관객을 수용 가능한 실내 스포츠 경기장 및 공연장으로, 지난 해 10월 BTS가 유럽 투어 피날레 공연을 했던 곳이기도 하다.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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