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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L] 드디어 조지명식에서 활짝웃은 김도우, 16강 조편성 완료

박상진2019-05-15 20:13


4연속 우승자였던 조성주가 빠진 GSL 우승 트로피를 향한 16강 조편성이 완성됐다.

15일 서울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2019 글로벌 스타크래프트2 리그' 시즌2 16강 조지명식이 진행됐다. 김도우-고병재-조성호-박령우가 시드권을 행사하며 진행된 조편성 이후 1번 시드권자인 김도우가 조편성에 만족하며 마지막 조정 권한을 쓰지 않으며 편성이 완성됐다. 이날 조편성을 완료한 GSL은 오는 22일과 25일, 29일, 그리고 6월 1일까지 4회 경기를 갖는다. 각 조의 일정은 해외 대회 관련으로 조정될 수 있다.

아래는 이날 결정된 GSL 16강 조편성 결과다.

A조: 김도우-신희범-정명훈-남기웅
B조: 고병재-원이삭-백동준-어윤수
C조: 조성호-후안 로페즈-김준혁-김준호
D조: 박령우-조지현-이신형-김대엽

강남 | 박상진 기자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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