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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스프링 결승전, 오는 21일 中 포산서 개최

김기자2019-04-15 00:04

LPL 스프링 결승전이 중국 광둥성에 위치한 포산(佛山)에서 열린다. 

대회를 주최하는 라이엇게임즈 차이나는 오는 21일 LPL 스프링 결승전이 중국 광둥성 포산시에 위치한 포산 국제문화 스포츠센터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LPL 스프링 결승전이 열리는 포산 국제문화 스포츠센터는 올해 8월로 예정된 농구 월드컵이 열릴 곳이다. 라이엇게임즈 차이나는 티켓 가격도 공개했는데 1등석이 480위안(한화 약 8만1,000원), 2등석은 380위안(6만 4,000원), 3등석은 280위안(4만7,000원), 4등석은 180위안(3만 4,000원)으로 결정됐다. 

라이엇게임즈 차이나는 "포산은 광동, 홍콩을 잇는 중요한 도시이며 역사 문화적으로도 중요한 곳"이라며 "포산시의 지원하에 리그오브레전드를 좋아하는 팬들에게는 이번 결승전이 흥미로운 매치가 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결승전서는 인빅터스 게이밍(IG)과 징동 게이밍(JDG)이 대결하며 우승 팀은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사진=라이엇게임즈 차이나 웨이보.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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