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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든어택, 클랜 경쟁 모드 '클랜영토전' 정식 서비스 진행

최종배2019-04-04 12:19


넥슨은 온라인 FPS 게임 '서든어택'의 클랜 경쟁 모드인 클랜영토전 시즌1의 운영을 시작했다. 

클랜영토전은 지난 3월 7일부터 2주간 시범 서비스된 바 있으며 배우 김서형과 김보라가 홍보 모델로 등장해 유저의 눈길을 끈 바 있다. 

이번 클랜영토전 시즌1은 총 42개의 영토를 놓고 클랜 간 대전을 통해 영토를 개척하며 랭킹을 겨루는 모드로, 오는 5월 2일까지 운영된다. 

각 영토는 제3보급창고, 크로스카운터, 웨어하우스, 프로방스 등 맵 10종을 모두 플레이할 수 있는 자유영토와 단 1종의 맵 플레이만 가능한 지정영토로 구분되며 클랜원과 함께 영토에서 승리해 목표 점수를 달성하면 개척에 성공한다.

달성한 점수를 기준으로 각 지정영토에서 톱3에 오른 클랜은 맵 로딩 화면 내 클랜 마크와 클랜명이 새겨진 각인 효과가 적용된다. 또, 클랜 랭킹과 클랜 기여도가 높을수록 최대 5000SP가 주어지며 개척한 영토 개수에 따라 최대 30만 통합 경험치, 영구제 탄창(2개) 등의 보상을 5단계로 나눠 제공한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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