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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PG 에이곤, 잔여 PKL 3경기 3인으로 치른다... '막내' 신동주 기흉 수술로 결장

박상진2019-03-15 14:31


PKL 참가팀인 DPG 에이곤이 남은 경기를 3명으로 치른다.

15일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팀인 DPG 다나와와 DPG 에이곤을 운영하는 DPG 게임단은 SNS를 통해 '막내' 신동주가 기흉으로 수술을 한다고 알렸다. 신동주는 앞으로 2주간 입원 치료를 받을 예정.

이로 인해 DPG 에이곤은 신동주를 제외한 '이노닉스' 나희주, '각' 이일호, '언더' 박성찬 등 세 명으로 남은 PKL 시즌을 치른다. 현재 DPG 에이곤의 잔여 경기는 내일 경기를 포함해 총 3일 12라운드. 

지금까지 DPG 에이곤은 이번 국제 대회 커트 라인인 4위와 약 70점을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남은 경기 결과에 따라 막판 대반전도 노려불 수 있는 상황에서 3인 출전이라는 악재를 맞아 아쉬운 상황에 놓였다.

박상진 기자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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