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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 공진혁-'윤루트' 윤현우, 젠지 스트리머 팀 합류

박상진2018-12-07 09:41


글로벌 e스포츠 기업 Gen.G가 7일 전담 스트리머 팀 결성을 공식 발표하며, 팀의 첫 스폰서로 퍼시스그룹의 디자이너와 스타트업을 위한 가구 전문브랜드 데스커(DESKER)와 2019년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Gen.G 스트리머 팀은 전 Gen.G 선수인 윤루트 및 미로 선수로 구성된다. 이들은 전 세계 팬들에게 생생한 실시간 스트리밍 게임 콘텐츠를 제공하는데 주력 할 예정이다. Gen.G는 선수들이 경쟁적인 e스포츠를 넘어 지속 가능한 프로 게이머 커리어를 설계할 수 있도록 선수들을 육성하고 돕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Gen.G 스트리머 윤루트 선수는 “Gen.G는 항상 소속 선수들을 적극 지원해왔다. 이제 Gen.G 스트리머 팀의 일원으로서 프로 게이머 경력을 계속 이어나갈 수 있게 되어 몹시 기쁘다”고 스트리머 전향에 대해 소감을 밝혔다.

또한, 전 Gen.G 선수에서 스트리머로 전향한 미로 선수는 “게임용 책상은 실시간 스트리밍을 위해 필요한 주요 구성 장비 중 하나이다. Gen.G와 데스커가 파트너가 되어 최고급 게임용 책상을 지원 받게 되어 반갑다”고 말했다. 

실시간 스트리밍은 Gen.G 및 데스커와 같은 파트너 기업이 함께 e스포츠 경기장 바깥에서 팬들과 가깝게 소통할 수 있는 또 하나의 플랫폼이 되고 있다.

Gen.G e스포츠 최승훈 마케팅 상무는 “Gen.G는 새 스트리머 팀 출범과 데스커 스폰서십 계약 체결을 공식 발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Gen.G는 팬 커뮤니티와 긴밀하게 소통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19년에는 데스커와 맞춤형 마케팅 활동을 펼치는 등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이다”고 이번 발표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박상진 기자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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