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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올스타 대표 '페이커-뱅-피넛', 인천공항 통해 미국 라스베가스 출국

이한빛2018-12-03 18:47

'페이커' 이상혁, '뱅' 배준식, '피넛' 한왕호가 LoL 올스타전 2018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한다.

'리그 오브 레전드 올스타전 2018'이 오는 12월 7일부터 9일(한국 기준)까지 진행된다. 팬투표로 선발된 '페이커' 이상혁-'뱅' 배준식, 그리고 추천으로 뽑힌 '피넛' 한왕호는 3일 올스타전이 열리는 미국 라스베가스로 출국했다.

이상혁은 "팬들이 뽑아주신 만큼 즐기고 오겠다"고 전했고, 배준식은 "기왕이면 이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왕호는 "초청 받아 가게 된 만큼 더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했다.

LoL 올스타전 2018은 선수들 뿐만 아니라 각 지역별 유명 리그 파트너들이 참가한다. 이상혁은 '캡틴잭' 강형우와 함께 '자선행사 2대2 토너먼트'에 나서며, 배준식과 한왕호는 '둘이서 한마음 모드'에 참가하는 등 각종 이벤트 매치에 참가한다. 이 밖에도 '돌격! 넥서스'와 '우르프 모드' 등 다양한 이벤트 매치가 3일간 펼쳐질 예정이다.

인천국제공항│이한빛 기자 mond@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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