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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영상] 인터뷰어 Ovilee, "한국 선수와 다양한 콘텐츠 만들고 싶어"

김기자2018-10-10 01:17



인터뷰어로 롤드컵에 참가 중인 북미 LCS 'Ovilee' 오빌리 메이가 앞으로 한국 선수들과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고 싶다고 했다. 

북미 LCS서 인터뷰어로 활동 중인 그는 "이번이 첫 번째 롤드컵인데 환상적이며 많은 선수들과 만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야후 e스포츠에서 일을 시작했으며 북미 LCS를 거쳐 롤드컵까지 오게 됐다"고 설명했다. 

북미에서 활동 중인 한국 선수 중에서는 100씨브즈 '썸데이' 김찬호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한 오빌리는 "미국서 플레이하는 한국 선수가 많은데 영어 노력을 많이 하고 있다"며 "모두 인터뷰를 통해 노력한 영어를 보여줄 수 있어서 기쁘다"고 강조했다.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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