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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다이너스티, '쿠키' 김대극 LA 발리언트로 이적 발표

박상진2018-09-14 10:09


서울 다이너스티가 또 한 명의 선수를 타 팀으로 이적시켰다.

14일 오전 서울 다이너스티는 SNS를 통해 '쿠키' 김대극이 LA 발리언트로 이적했다고 밝혔다. 서울 다이너스티는 지난 시즌동안 열심히 노력한 김대극에게 감사드리며, 이적한 팀에서도 행복한 일 가득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대극은 시즌 중반 이후부터 아쉬운 모습을 보였고, 결국 이번 이적으로 팀을 옮겼다.

이번 이적으로 서울 다이너스티는 류제홍과 '플레타' 김병선, '먼치킨' 변상범, '피셔' 백찬형, '토비' 양진모, '준바' 김준혁만이 로스터에 남게 되었다. 서울 다이너스티는 신규 팀 우선 영입기간이 끝난 후 추가적인 영입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박상진 기자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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