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PORTS > 동영상

[영상 인터뷰] 젠지 골드 "우승 위해 PGI 첫 날 6위도 나쁘지 않은 성적"

박상진2018-07-26 17:40



2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메르세데스-벤츠 아레나에서 'PUBG 글로벌 인비테이셔널(이하 PGI) 베를린 2018 3인칭 1일차 경기가 진행됐다. 한국 지역 대표로 출전한 젠지 골드는 이날 6위를 차지하며 다음 날 벌어지는 5라운드 이후 경기에 대한 전망을 밝혔다. 경기가 끝난 후 젠지 골드의 '에스카' 김인재는 영상 인터뷰를 통해 생각보다 아쉽게 마무리했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나머지 경기에서 좋은 성적을 내겠다고 한 젠지 골드는 자잘한 실수나 순위 방어를 하지 못한 부분이 아쉽다고 밝혔다.

오더를 맡은 '심슨' 심영훈은 자신의 오더에 아쉬운 점이 많았다고 한 이후, 초반 발목을 잡은 터키팀에 대해 체계가 잡히지 않아 상대하기 쉽지 않았다고 말했다. 해외 대회에 첫 출전한 '킬레이터' 김민기는 "해외 팀이 한국 팀과 운영 스타일이 달라  적응은 안 됐지만 경기 자체는 할만했다"고 밝혔고, '로키' 박정영 역시 "떨렸지만 운영은 나쁘지 않았다"고 밝혔다.

"꾸준한 성적을 내면 1위도 가능하다"고 말한 젠지 골드는 "리퀴드를 견제하고 있고, 우승을 위한 마지노선을 지켜 내일 기대해주면더 좋은 성적을 내겠다"며 인터뷰를 마쳤다.

베를린(독일) |  박상진 기자 Vallen@fomos.co.kr

포모스와 함께 즐기는 e스포츠, 게임 그 이상을 향해!
Copyrights ⓒ (http://www.fomo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So Hot-! TALK

화제의 이슈 & 투데이 fun

TALK 실시간 인기

많이 본 뉴스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