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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L vs the World 투표 12일 시작, 조성주-이병렬-김도우-김대엽 한국 대표로 초청

박상진2018-07-11 10:25


블리자드는 ‘GSL vs the World’에 출전선수 선정을 위한 투표가 12일부터 18일까지 7일간 진행된다고 밝혔다.
 
GSL vs the World는 한국에서 활동하는 선수 8명(GSL 팀)과 북미, 남미, 유럽, 중국 등 해외에서 활동하는 선수 8명(World 팀)이 대결하는 대회로 총 상금이 미화 10만 달러에 달하는 WCS 글로벌 파이널과 IEM 월드 챔피언십 다음으로 큰 규모의 국제대회이다. GSL vs the World는 8월 2일 개막하며 한국 대 세계로 대결하는 8대8 팀전과 참여하는 16명의 선수들이 서로 대결하는 개인전으로 구성되어 있다.
 
GSL vs the World의 각 팀은 초청 선수와 팬 투표로 결정되는 선수로 구성되어 있으며 우승자 및 WCS 순위를 기반으로 선정된 초청 선수들은 아래와 같다.
 


나머지 7명의 선수들은 팬 투표를 통해 결정되며 투표 가능한 선수들의 명단은 초청된 선수들을 제외한 종족별 WCS 포인트 순위에 따라 결정되었다. GSL 팀은 각 종족별로 1명의 선수와 ‘득표수 2위 선수 중 가장 많은 표를 받은 ‘와일드 카드’ 선수 1명이 선발되게 되며, World 팀은 각 종족별로 1명의 선수를 선택할 수 있다. 투표는 Team Liquid 웹사이트(GSL팀: http://blizz.ly/KOREAVOTE; World팀: http://blizz.ly/WORLDVOTE)를 통해 가능하며 해당 사이트에서는 투표 방식, 선수 이력, 실시간 투표 결과 등을 모두 확인 할 수 있다.
 
GSL vs the World에 대한 더 상세한 내용은 선수 선발이 완료된 이후 별도의 안내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박상진 기자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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