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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2 레볼루션', 3.0 업데이트...오크 종족 180레벨부터 시작

최종배2018-07-04 17:27


넷마블은 모바일 MMORPG '리니지2 레볼루션'의 3.0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 내 신(新) 종족 오크가 추가됐다. 이 종족은 방어력과 크리티컬 저항 능력치에 보너스를 받으며 180레벨부터 시작해 메인 퀘스트를 진행하다보면 오크만의 장비를 획득해 전투력을 올릴 수 있다.

신 서버 오픈도 진행된다. 신 서버는 아인하사드와 발라카스로, 이 중 아인하사드는 오크는 180레벨, 다른 종족은 1레벨부터 시작하는 서버이다. 처음부터 게임을 시작하고 싶은 이들을 위해 제공한 환경으로, 레벨업을 빠르게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외에도 넷마블은 일정 시간 동안 보호막이 형성되고, 공격력이 증가하는 스킬 임팩트 배리어를 선보이고, 필드 보스 코마보르를 추가했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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