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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챔스] '플라이' 송용준, 미드 라이너 선발 출전…438일 만에 롤챔스 복귀전

이한빛2018-06-13 13:28

'플라이' 송용준이 오랜만에 롤챔스 복귀전을 치른다.

2018 리그오브레전드(LoL) 챔피언스 코리아(롤챔스) 서머 1주 2일차 1경기가 13일 서울 OGN e스타디움에서 진행된다. KSV에서 새로운 이름으로 재탄생한 젠지 e스포츠는 롤챔스 서머 첫 상대로 킹존 드래곤X를 상대한다.

젠지는 선발 미드 라이너로 '플라이' 송용준을 출전시켰다. 송용준은 지난 2017년 4월 2일 롱주 게이밍 소속으로 마지막 경기를 치른 후, 북미 2부 리그 팀인 골든 코인 유나이티드로 이적했다. 올해 스프링엔 플라이 퀘스트로 팀을 옮겨 활동했지만, 지난 4월 28일에 플라이 퀘스트를 나왔다. 20여일 후인 5월 18일, 젠지는 송용준의 영입 소식을 알려 '크라운' 이민호와 더불어 또다른 미드 라이너를 보유하게 됐다.

438일만에 롤챔스 복귀전을 치르게 된 송용준. 오랜만에 한국 무대에 돌아온 그가 서머 첫 경기에서 팀을 승리로 이끌지 기대된다.

상암│이한빛 기자 mond@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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