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PORTS > 스타1

[포토] ASL 결승 현장에 온 이현경 아나운서

박상진2018-05-27 16:28


27일 코엑스 K-POP 광장에서 '올레 tv 아프리카TV(ASL)' 시즌5 결승전이 열린다. 이번 결승에는 스타크래프트2 리그인 GSL과 스타리그에서 우승한 정윤종(프로토스)과 공식전 데뷔 이후 3230일만에 결승에 오른 장윤철(프로토스)이 대결을 벌인다. 5전 3선승제로 진행되는 이번 결승은 제3세계-트랜지스터-글래디에이터-스파클-제3세계 순으로 진행된다. ASL 이현경 아나운서가 방송을 준비 중이다.

강남ㅣ박상진 기자 Vallen@fomos.co.kr

포모스와 함께 즐기는 e스포츠, 게임 그 이상을 향해!
Copyrights ⓒ (http://www.fomo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LK 실시간 인기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