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PORTS > GAME

단일 서버화 이룬 '야생의 땅: 듀랑고', 멀티 캐릭터 시스템 선봬

최종배2018-05-24 16:05


넥슨은 모바일 오픈월드MMORPG '야생의 땅: 듀랑고'에 단일 서버화 작업을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아시아 알파, 아시아 브라보, 아시아 찰리, 아시아 델타, 아시아 에코 등 총 다섯 개의 서버가 하나로 통합돼 모든 유저와 한 공간에서 플레이가 가능하다.

기존 다섯 개 서버에 존재하던 섬을 비롯해 유저가 플레이하던 모든 캐릭터와 사유지, 소유 물품은 유지된다.

이와 함께 여러 캐릭터를 플레이 할 수 있도록 캐릭터 슬롯과 멀티 캐릭터 시스템을 도입했다. 캐릭터 슬롯은 기본 2개를 지원하며 최대 7개까지 확장할 수 있다. 또, 기존 각 서버별로 보유했던 캐릭터는 캐릭터 선택창에서 선택해 플레이할 수 있다.

더불어 추가 캐릭터 슬롯을 확장하면 특수한 상태 효과를 부여하고, 스킬 연구 시간 감소, 티스톤 획득량 증가 등의 추가 혜택도 주어진다.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는 유저 전원에게 상점을 통해 페나코두스 탈, 강력 건강 회복약, 동물 영약으로 구성된 하나의 듀랑고 패키지를 1회 무료로 제공한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게임&게이머, 문화를 전합니다. 포모스게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LK 실시간 인기

많이 본 뉴스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