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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L] 4토스는 없다, 2018 시즌2 조지명식 완료

박상진2018-05-16 20:09


올해 두 번째 블리즈컨 직행 티켓을 위한 GSL 조편성이 완료됐다.

16일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2018 글로벌 스타크래프트2 리그(GSL)' 시즌2 조지명식이 열린다. 이번 조지명식에는 테란 변현우, 고병재, 조성주, 전태양, 이신형(5명), 저그 강민수, 이병렬, 어윤수, 박령우(4명), 프로토스 김도우, 조지현, 김유진, 조성호, 주성욱, 김대엽, 백동준(7명)이 참석했다. 지난 시즌 우승자인 조성주는 조편성이 끝난 후 한 번 편성을 바꿀 기회를 가졌다.

이번 조지명식 탑시드를 받은 조성주는 첫 지명으로 조지현을 선택했다. 이어 조지현은 강민수와 이신형 사이에서 고민하던 중 결국 강민수를 뽑았고, 강민수는 주성욱을 지명해 A조가 완성됐다. 이어 B조는 어윤수가 백동준을, 백동준이 고병재를 지명한 이후 고병재가 이병렬을 지명하며 편성이 끝났다.

이어 C조에서는 박령우가 김도우를 지명했고, 김도우가 조성호를, 조성호가 전태양을 지명했다. 이어 D조에서 김대엽이 변현우를, 변현우가 김유진을 선택한 후 마지막으로 남은 이신형이 자동으로 들어오며 네 조의 편성이 끝났다. 마지막으로 변경권을 가진 조성주가 이신형과 고병재를 바꾸며 모든 조가 완성됐다.

이날 완료된 조지명식 이후 23일 A조 경기를 시작으로 GSL 16강 경기가 진행된다.

2018 GSL 시즌2 조지명식
A조 조성주(테)->조지현(프)->강민수(저)->주성욱(프)
B조 어윤수(저)->백동준(프)->고병재(테) (이신형과 교체)->이병렬(저)
C조 박령우(저)->김도우(프)->조성호(프)->전태양(테)
D조 김대엽(프)->변현우(테)->김유진(프)->이신형(테) (고병재와 교체)

강남ㅣ박상진 기자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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