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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 '칸' 김동하 "오늘 내 경기력은 3점…보완하겠다"

이한빛2018-05-12 00:25

'칸' 김동하는 2연승에 만족하지 않고, 플레이를 더욱 보완하겠다고 밝혔다.

2018 미드-시즌 인비테이셔널(MSI) 그룹 스테이지 1일차 6경기가 11일, 독일 베를린에 위치한 LCS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킹존 드래곤X는 유일한 라이벌로 꼽히던 로얄 네버 기브업(RNG)을 격파하고 1일차 경기를 2연승으로 마무리 지었다.

'칸' 김동하는 바텀 라인 희생에 대해 "7분에서 10분 정도 더 일찍 나왔어야 했다. 긴장이 덜 풀려서 너무 늦게 나왔다. 확실하게 피드백 해서 좋은 경기력으로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1일차를 2연승으로 마무리 지은 킹존. 김동하는 "2연승으로 이겼지만 더 빨리 이길 수 있었음에도 그러지 못해 아쉬웠다. 내 플레이에 점수를 매기자면 10점 중에 3점 같다. 더 보완해서 10점짜리 경기를 펼치겠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마지막으로 공격적인 탑 챔피언 선택에 대해 "상대방이 더 압박을 받는다. 바텀이 공격적으로 해야할 때 공격적으로 할 수 있고, 희생해야 할 때 희생할 수 있다. 상대팀이 많이 골치 아플 것 같다"고 말하며 인터뷰를 끝맺었다.

*이미지 출처=OGN 생방송 캡쳐

이한빛 기자 mond@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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