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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렉스, '스티치'의 펜타킬 앞세워 LMS 스프링 결승행

김기자2018-04-16 00:51


G-렉스가 '스티치' 이승주의 펜타킬을 앞세워 LMS 스프링 결승에 진출했다. 

G-렉스는 15일 대만 타이페이 가레나 스튜디오에서 열린 LMS 스프링 플레이오프 4강전서 매드 팀을 3대0으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1세트서 매드 팀과 접전을 펼친 G-렉스는 경기 36분 바론을 두고 벌어진 전투서 '스티치' 이승주의 카이사가 펜타킬을 달성하며 승리를 따냈다. 2세트서도 '스티치'의 카이사와 '캔디' 김승주의 라이즈 활약이 이어지며 2대0으로 앞서나갔다. 

G-렉스는 3세트 중반까지 매드 팀의 이즈리얼에 고전했고 바론까지 내줬다. 그렇지만 본진으로 들어오던 상대 병력을 '스티치'의 카이사를 앞세워 몰아냈다. 드래곤 싸움서도 상대를 압도한 G-렉스는 경기 34분 바론을 두고 벌어진 한타 싸움서 대승을 거두며 3대0 승부를 확정지었다. 

G-렉스는 오는 22일 마카오 스튜디오 시티 이벤트 센터에서 벌어지는 LMS 스프링 결승전서 플래시 울브즈와 대결할 예정이다. 

*사진=대만 가레나.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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